세금
10편
쇼핑몰 부가세 신고, 스마트스토어·쿠팡 매출은 어디서 모으나요?
부가세는 1년에 두 번 돌아오는데, 매번 처음 하는 것처럼 막힙니다. 채널이 여러 개면 매출 자료부터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부가세가 누구의 돈인지, 언제 내는지, 온라인 매출 자료를 어디서 어떻게 맞추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작은 쇼핑몰에 정말 간이가 유리할까요?
처음 사업자등록을 할 때 대부분 간이과세자를 고릅니다. 세금이 적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지만, 매입이 크거나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원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으로 두 유형을 숫자로 비교했습니다.

법인 쇼핑몰의 부가세와 절세, 개인일 때와 무엇이 달라지나요?
법인으로 바꾸면 세율이 낮아진다는 말만 기억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신고 횟수, 증빙 기준, 그리고 회사 돈과 대표 돈을 나누는 원칙입니다. 2026년 바뀐 법인세율과 국세청이 최근 공개한 추징 사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매입세액 공제와 비용처리, 쇼핑몰이 놓치는 경비는 무엇일까요?
사업용 카드로 긁었으니 다 공제될 거라 생각하는 순간 실수가 시작됩니다. 반대로 증빙을 챙기지 않아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제되는 것과 안 되는 것, 그리고 국세청이 실제로 바로잡은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쇼핑몰 종합소득세, 장부 하나가 세금과 몸값을 함께 정합니다
첫 5월이 오면 대부분 같은 질문을 합니다. 나는 무슨 장부 대상인지, 혼자 신고해도 되는지, 세율은 몇 퍼센트인지. 2026년 기준으로 판정 기준과 신고 순서를 정리하고, 장부가 나중에 쇼핑몰을 팔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짚었습니다.

5년간 소득세 최대 100% 감면, 창업감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창업하면 5년 동안 세금을 안 낸다"는 말은 반만 맞습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분부터 지역 기준이 바뀌었고, 쇼핑몰을 인수해서 시작하면 애초에 창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감면을 받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이 갈리는 지점을 실제 국세청 해석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개인으로 둘까, 법인으로 바꿀까? 언젠가 팔 쇼핑몰이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법인전환은 보통 "세율이 낮아지는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쇼핑몰을 언젠가 넘길 생각이라면 질문이 하나 더 붙습니다. 나중에 무엇을 팔게 되는가, 사업인가 지분인가. 2026년 세율과 전환 방법, 그리고 전환 후 5년 안에 지분을 넘겼다가 세금을 다시 낸 실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폐업할까, 넘길까? 쇼핑몰을 정리할 때 세금은 이렇게 갈립니다
쇼핑몰을 그만두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그냥 폐업하기, 사업을 통째로 넘기기, 재고나 계정 같은 일부만 팔기. 같은 쇼핑몰이라도 어느 길을 고르느냐에 따라 부가가치세가 생기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알아야 할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쇼핑몰 사장님 세무 달력, 1년 동안 언제 무엇을 내나요?
세금은 금액보다 날짜를 놓쳐서 손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고, 반대로 기한 연장이나 환급 기회는 알아야 챙길 수 있습니다. 쇼핑몰 운영자가 1년 동안 챙길 신고 일정과 고지서에 나오는 용어를 한 장에 모았습니다.

직원 뽑고 세금 아끼기, 2026년 통합고용세액공제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쇼핑몰이 커지면 CS, 포장, 상세페이지 담당을 뽑게 됩니다. 이때 고용을 늘린 만큼 소득세나 법인세를 깎아 주는 제도가 통합고용세액공제입니다. 2026년부터 공제 금액이 ‘오래 고용할수록 커지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그냥 폐업하면
- —남은 재고는 처분 비용
- —리뷰·등급·단골 소멸
- —계정만 닫고 끝
매각하면
- ✓재고까지 함께 정산
- ✓리뷰·등급이 값이 됨
- ✓대금 받고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