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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10
- 매출이 줄었을 때 하는 건강검진, 인수자가 보는 실사표와 같습니다매출이 꺾이면 광고부터 늘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먼저 볼 것은 유입, 이탈, 재구매, 그리고 대표가 빠져도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이 네 가지는 쇼핑몰을 사려는 사람이 실사에서 확인하는 항목과 거의 같습니다.2026.10.23
- 잘 팔리는 아이템은 다음 재고까지 보고 고릅니다아이템을 고를 때는 보통 "이게 팔릴까"만 묻습니다. 오래 가는 몰은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 팔린 다음에 같은 품질로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 수요, 관리 난이도, 공급의 반복 가능성까지 세 가지로 아이템을 걸러 봅니다.2026.10.23
- 위탁판매, 많이 올리는 시대는 끝났고 팔리는 상품만 남깁니다재고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위탁판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도매사이트 상품을 수만 개씩 긁어 올리던 방식은 플랫폼 정책과 법적 책임 양쪽에서 막히고 있습니다. 도매사이트 고르기부터 등록 방식, 책임 범위까지 다시 정리합니다.2026.10.23
- 동대문 사입, 처음 가기 전에 장끼부터 챙기는 이유동대문 도매시장은 처음 가면 말도, 시간도, 계산 방식도 낯섭니다. 시장 구조와 사입 용어, 사입삼촌을 쓸 시점을 정리하고, 사입 기록이 나중에 몰의 원가 증빙이 되는 이유까지 짚습니다.2026.10.23
- 택배 계약, 포장, 풀필먼트, 언제 직접 하고 언제 맡길까요?주문이 늘면 대표의 하루는 포장과 송장 출력으로 채워집니다. 택배 계약을 언제 맺고, 포장재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고, 풀필먼트는 어느 시점에 검토하는지 물량 단계별로 정리합니다.2026.10.23
- 고객 응대는 비용이 아니라 다음 주문을 지키는 일입니다온라인 쇼핑몰은 얼굴을 보지 않고 응대합니다. 그래서 정책 안내, 상품 정보, 응대 채널을 미리 준비해 둔 몰과 그때그때 답하는 몰의 차이가 후기와 재구매로 그대로 드러납니다. 기본 정책과 법적 기준, 불만 고객 응대 순서를 정리합니다.2026.10.23
- 할인율 표시와 정기결제 안내, 과태료가 나는 운영 실수'정가 대비 58% 할인', '오늘만 특가', '첫 달 무료'. 매출을 올리려고 쓰는 문구가 공정위 제재로 돌아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2025~2026년 실제 제재와 권고를 기준으로 쇼핑몰이 점검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2026.10.23
- 쇼핑몰 AI 활용, 일을 줄이는 곳과 손님이 오는 곳은 다릅니다2023년의 AI 활용 팁은 "챗GPT로 상품 설명을 써 보세요"였습니다. 2026년에는 한 가지가 더 붙었습니다. 손님이 AI에게 물어보고 쇼핑몰로 들어옵니다. 운영 업무를 줄이는 AI와, AI가 우리 쇼핑몰을 추천하게 만드는 일을 나눠서 정리했습니다.2026.10.23
- 지친 사장에게 필요한 건 버티는 힘보다 기준입니다혼자 쇼핑몰을 운영하면 쉬는 날에도 주문 알림을 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습관, 그리고 "계속할지, 넘길지"를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정하는 법을 함께 정리합니다.2026.10.23
- 자사몰과 오픈마켓, 어디에 집을 지어야 할까요?쇼핑몰을 연다는 건 결국 "어디서 팔 것인가"를 정하는 일입니다. 직접 개발, 호스팅사 자사몰, 오픈마켓은 비용 구조도, 고객 데이터의 주인도, 나중에 넘길 수 있는 자산도 다릅니다. 2026년 수수료 기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2026.10.23
폐업 대신 매각
접으려던 쇼핑몰에도 살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폐업하면
- —남은 재고는 처분 비용
- —리뷰·등급·단골 소멸
- —계정만 닫고 끝
손에 남는 것 없음
셀러비즈
매각하면
- ✓재고까지 함께 정산
- ✓리뷰·등급이 값이 됨
- ✓대금 받고 정리
접는 대신 수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