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매물 등록
넓게 알리고 빠르게 모읍니다
- 익명 매물 페이지를 만들어 목록에 게시
- 검색으로 들어온 매수자가 먼저 문의
- 공개 매물 등록 안내 보기
Private sale
매물 목록에도, 검색 결과에도 올리지 않습니다.셀러가 정한 범위의 매수자에게만 담당자가 직접 타진합니다.가치 검토부터 계약과 인계까지는 공개 매각과 똑같이 진행합니다.
공개 매물 등록
비공개 매각
Why private
직원이 먼저 알까 봐, 거래처가 흔들릴까 봐, 경쟁사가 눈치챌까 봐. 매각을 망설이는 이유가 가격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비공개 매각은 그 걱정을 먼저 없애고 시작합니다.
셀러비즈 매물 목록과 검색 결과 어디에도 게시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 알릴지, 어디를 빼야 하는지 셀러가 먼저 정합니다.
신원 확인과 비밀유지계약을 마친 매수자에게만 상세 자료를 엽니다.
공개 매각과 동일하게 계약·결제·계정 인계를 담당자가 돕습니다.
매출 자료를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성함과 연락처, 업종만 남기면 담당자가 상황을 듣고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성함·연락처·업종만 남기면 됩니다. 매출 자료 제출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매출과 수익 구조를 확인해 가치 범위와 매각 조건을 함께 정리합니다.
어떤 매수자에게 무엇까지 보여줄지 정한 뒤, 그 범위 안에서만 담당자가 접촉합니다.
비밀유지계약 뒤 상세 자료를 열고, 계약과 계정 인계까지 담당자가 동행합니다.
매수자와 계약을 맺기 전까지는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중단 의사를 알려주시면 그 시점부터 새로운 매수자에게 타진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한 뒤에는 그 계약에 정한 조건을 따릅니다.
Before you start
올라가지 않습니다. 비공개 매각은 셀러비즈 매물 목록과 검색 결과에 게시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셀러와 합의한 범위 안에서만 매수자를 직접 타진합니다.
접촉 대상과 전달 순서를 셀러가 정합니다. 특정 회사나 업계 관계자를 제외해 달라고 미리 알려주시면 그 범위를 빼고 진행합니다.
상호와 URL을 가린 요약 정보만 먼저 전달합니다. 신원 확인과 비밀유지계약을 마치고 셀러가 동의한 뒤에야 상세 자료를 엽니다.
노출 범위와 속도의 문제입니다. 넓게 알리는 편이 매수자 후보를 빨리 모으고, 비공개는 시간이 더 걸리는 대신 매각 사실을 아는 범위를 좁게 유지합니다. 다만 타진한 매수자가 비밀유지계약을 어길 가능성까지 없앨 수는 없습니다. 접수 후 담당자가 상황을 듣고 함께 판단합니다.
아닙니다. 가능성만 확인하고 멈춰도 됩니다. 상담과 가치 검토 단계까지는 비용이 없고, 실제 거래가 성사될 때 약정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문의에는 성함·연락처·업종만 있으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비공개로 먼저 타진한 뒤 셀러가 원하면 익명 매물 페이지로 전환해 공개 등록 절차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