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페미닌 · 20·30대 여성의류몰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 로맨틱·페미닌 무드의 여성 의류 쇼핑몰, 패션의류(0101)입니다.
에이블리
지그재그
- 생산·공급 방식
- 사입, 도매
- 운영 인원
- 1명
- 포장·배송 방식
- 직접 포장·발송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 로맨틱·페미닌 무드의 여성 의류 쇼핑몰, 패션의류(0101)입니다.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 로맨틱·페미닌 무드의 여성 의류 쇼핑몰, 패션의류(0101)입니다.
패션의류(0101)는 처음부터 하나하나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온, 저에게 정말 소중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쇼핑몰 하나를 운영한다는 생각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와 스타일을 담아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운영해왔기 때문에, 매각을 결정하는 마음이 결코 가볍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패션의류(0101) 외에도 따로 진행하고 있는 업무와 사업이 많아지면서 상품 관리,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고객 문의 응대와 주문·배송 관리까지 쇼핑몰 운영 전반에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고객관리 부분에서 제가 원하는 만큼 세심하게 신경 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이 가장 마음에 걸렸습니다. 브랜드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운영을 포기하고 싶어서 매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 채 운영을 이어가는 것보다, 패션의류(0101)를 정말 아껴주시고 꾸준히 성장시켜주실 분께 양도하는 것이 브랜드를 위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직접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 콘텐츠 및 운영 기반을 잘 활용해주실 분을 만나 패션의류(0101)가 제가 운영했던 것보다 더 크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좋은 인수자를 찾고 있습니다.
정말 소중하게 하나하나 직접 만들어온 브랜드라 매각을 결정하는 마음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만큼 패션의류(0101)를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라 제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애정을 가지고 운영해왔습니다. 제가 지금은 다른 일들과 함께 병행하다 보니 더 이상 패션의류(0101)에 충분한 시간과 정성을 쏟기 어려워졌지만, 좋은 분을 만나 제가 못다 한 만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패션의류(0101)의 분위기와 브랜드 가치를 이해해주시고, 애정을 가지고 잘 이어가주실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단순히 쇼핑몰을 넘겨드리는 것보다 제가 소중하게 키워온 브랜드를 잘 부탁드린다는 마음이 큽니다. 좋은 분께서 인수해주셔서 패션의류(0101)가 앞으로도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한 로맨틱·페미닌 무드의 여성 의류 쇼핑몰, 패션의류(0101)입니다.
에이블리 내 광고를 아주 살짝 써보긴 했으나, 돌리지 않아도 유입이 꽤 있기때문에 신상을 올리더라도 반응이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재고의 수량·구성·판매 상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