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몰 기반 D2C · 유아동 의류 브랜드
유아동 의류를 판매하는 자사몰기반의 D2C 이커머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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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의류를 판매하는 자사몰기반의 D2C 이커머스 기업
유아동 의류를 판매하는 자사몰기반의 D2C 이커머스 기업
건강·개인 사정
자녀 3명을 양육하며 대표 1인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왔으나, 육아로 인해 사업에 충분히 몰입하기 어려워 매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최고 월매출 6,000만 원을 달성했던 검증된 브랜드 파워! 서울에서 직접 기획하고 국내 100% 생산으로 운영해온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양도 매물입니다. 아이템별 초도 수백 장 규모의 기획·생산력을 갖추고 있으며, 타사 플랫폼 의존도가 낮은 자사몰 중심의 고수익 팬덤 구조를 확립해왔습니다. 첫째, 강력한 브랜드 가치와 유통 레퍼런스입니다. 무신사, 29CM, 키디키디, 무무즈 등 주요 플랫폼 입점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키디키디에 단독 집중 입점 중입니다. 특히 국내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4회 이상 성공적으로 진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양수 후 어느 백화점이든 팝업 연계 및 선제안 진행 시 승인율이 매우 높습니다. 둘째, 일본 시장 진출 및 현지 유통 시스템 보유입니다. 일본 전용 브랜드 계정을 운영 중이며, 현지 전담 관리자가 온라인 판매와 팝업스토어를 직접 운영 및 정산하는 해외 유통 프로세스가 활발히 가동되고 있습니다. 인수 즉시 별도 세팅 없이 해외 매출 확장이 가능합니다. 셋째, 확실한 양도 자산 내용입니다. 자사몰 진성 회원 3,00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호에 대한 독점 상표권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완전 양도합니다. 함께 양도되는 재고는 원가 기준 약 5,000만 원 상당으로, 작년 SS·FW 시즌의 1년 미만 신상급 알짜 재고입니다. 넷째, 안정적인 수익성과 인수 후 확장 가능성입니다. 현재 월매출 약 1,159만 원, 월순익 약 275만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각 준비를 위해 올해 5월부터 유료 광고를 전면 중단하였음에도 릴스, 서포터즈, 자사몰 이벤트 등 pure organic 마케팅만으로 꾸준한 매출과 재고 소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수 후 유료 광고를 재개할 경우 즉각적인 매출 스케일업이 가능한 탄탄한 구조입니다.
유아동 의류를 판매하는 자사몰기반의 D2C 이커머스 기업
기존 마케팅은 메타·페이스북 광고를 중심으로 광고대행사를 통해 진행했으며, 자체 팝업 행사도 병행했습니다. 과거 광고비는 매출의 약 50% 수준으로 집행되었고, 현재는 매각 준비를 위해 5월부터 유료 광고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대신 자체 제작 릴스, 서포터즈를 통한 홍보, 자사몰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 유입과 재고 소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고의 수량·구성·판매 상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