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거래·물류·AS 인계, 신제품 등록 지원
양도 브랜드 26년 7~9월 환불 차감 월매출 약 1,129만원, 예상 월순익 약 290만원(가격표·판매수량 기반 추정, 확정 실적 아님). 숙련 시 하루 약 10~15분의 1인 운영. 본사 발주·배송·AS 인계와 신제품 등록을 지원하며, 본사 승인·지원 범위는 계약 전 확정합니다.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생산·공급 방식
- 위탁판매 · 해외구매 대행
- 운영 인원
- 1명
- 포장·배송 방식
양도 브랜드 26년 7~9월 환불 차감 월매출 약 1,129만원, 예상 월순익 약 290만원(가격표·판매수량 기반 추정, 확정 실적 아님). 숙련 시 하루 약 10~15분의 1인 운영. 본사 발주·배송·AS 인계와 신제품 등록을 지원하며, 본사 승인·지원 범위는 계약 전 확정합니다.
해외 본사와 직접 발주하며 전자책 리더기·전자잉크 기기를 판매하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입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기존 스토어 유입을 바탕으로 별도 유료광고 없이 운영해 왔으며, 고객 주문을 본사에 전달하고 견적서(PI) 확인·선결제 후 해외 배송대행을 이용해 출고합니다. 대표 1인이 모바일로 주문 확인·발주·배송·고객 응대를 처리합니다. 숙련 시 일상 업무는 하루 약 10~15분 수준이며, 주문량·상품 등록·AS 발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고 업로드는 수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중국 보관·합포장으로 배송기간을 단축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인수 초기에는 본사 주문·AS 단체방에 함께 참여해 업무를 익히도록 돕고, 중국 발송업체와 한국 배송업체도 안내합니다. 기존 AS는 1년 보증 아래 본사에 영상을 전달해 교환·수리를 접수하고 보증 배송비를 분담하는 방식입니다. 유상수리는 고객에게 비용을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 신제품 상세페이지 제작·업로드 지원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매출·예상 순이익] 양도 대상 브랜드의 2026년 7~9월 환불 차감 매출은 합계 33,875,000원, 월평균 11,291,667원입니다. 판매분석 상품명으로 해당 브랜드를 분리 집계했으며, 같은 기간 스토어 전체 월평균 13,083,333원과는 구분합니다. 월별 매출표도 양도 대상 브랜드 기준입니다. 2025년 10월은 28~31일, 2026년 10월은 1~27일의 부분월입니다. 예상 월순이익은 약 281만~304만원이며, 대표 표시값은 약 290만원입니다. 해당 기간 환불 차감 상품수량에 원가표의 관세 포함 단위마진을 적용하고, B7 Pro 사은품 개당 4~5천원과 AS 월 5~10만원을 추가 차감한 추정치입니다. 원가표에 반영된 매입·배송·플랫폼 수수료·관세는 중복 차감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동월 원가·환불 원가회수·추가 운영비·인수자 인건비를 모두 대사한 확정 순이익은 아니며, 원가표 단가·옵션 구성과 실제 비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영 확장 여지와 인계 조건] 선결제 여력 확보, 출고 지연·환불 감소, 단종상품 정리와 대체 신제품 등록이 운영 개선의 핵심입니다. 최근 월평균 결제 약 51개가 유지되고 환불 차감 순판매가 약 25개에서 40개로 회복된다는 조건에서는 같은 상품구성·원가표·사은품·AS 가정하에 예상 월순이익 약 461만~496만원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실적이나 보장수익이 아닌 조건부 목표입니다. 현재 양도 대상은 해당 브랜드 사업이며 다른 브랜드의 포함 여부는 별도 협의합니다. 운영자금 부족에 따른 배송 지연과 단종상품 취소·환불 이력이 있습니다. KC 인증이 진행되지 않아 국내 사입·재고 판매는 현재 운영 범위에 포함하지 않으며, 적법한 통관·실제 세금과 배송비는 인수 전 확인합니다. 본사 거래·딜러 자격과 스토어 이전은 각각 승인·절차를 확인하고, 초기 지원 기간·상품·수량·AS 책임은 계약에서 확정합니다.
본사 선결제 여력이 부족해 주문 처리·출고에 제약이 있어,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사업을 이어갈 인수자에게 양도하고자 합니다.
본사 발주부터 선결제·배송·고객 응대·AS까지 실제 운영 흐름을 전달합니다. 초반에는 주문·AS 단체방에 함께 참여해 운영을 돕고 중국 발송·국내 배송업체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신제품 상세페이지 제작과 상품 등록 지원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일상 업무가 간단한 1인 운영 구조를 이어가되, 인계 범위와 본사 승인·지원 기간은 계약에서 명확히 정하겠습니다.
해외 본사와 직접 발주하며 전자책 리더기·전자잉크 기기를 판매하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입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기존 스토어 유입을 바탕으로 별도 유료광고 없이 운영해 왔으며, 고객 주문을 본사에 전달하고 견적서(PI) 확인·선결제 후 해외 배송대행을 이용해 출고합니다. 대표 1인이 모바일로 주문 확인·발주·배송·고객 응대를 처리합니다. 숙련 시 일상 업무는 하루 약 10~15분 수준이며, 주문량·상품 등록·AS 발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고 업로드는 수일 간격으로 진행하고, 중국 보관·합포장으로 배송기간을 단축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인수 초기에는 본사 주문·AS 단체방에 함께 참여해 업무를 익히도록 돕고, 중국 발송업체와 한국 배송업체도 안내합니다. 기존 AS는 1년 보증 아래 본사에 영상을 전달해 교환·수리를 접수하고 보증 배송비를 분담하는 방식입니다. 유상수리는 고객에게 비용을 안내한 뒤 진행합니다. 신제품 상세페이지 제작·업로드 지원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매출·예상 순이익] 양도 대상 브랜드의 2026년 7~9월 환불 차감 매출은 합계 33,875,000원, 월평균 11,291,667원입니다. 판매분석 상품명으로 해당 브랜드를 분리 집계했으며, 같은 기간 스토어 전체 월평균 13,083,333원과는 구분합니다. 월별 매출표도 양도 대상 브랜드 기준입니다. 2025년 10월은 28~31일, 2026년 10월은 1~27일의 부분월입니다. 예상 월순이익은 약 281만~304만원이며, 대표 표시값은 약 290만원입니다. 해당 기간 환불 차감 상품수량에 원가표의 관세 포함 단위마진을 적용하고, B7 Pro 사은품 개당 4~5천원과 AS 월 5~10만원을 추가 차감한 추정치입니다. 원가표에 반영된 매입·배송·플랫폼 수수료·관세는 중복 차감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동월 원가·환불 원가회수·추가 운영비·인수자 인건비를 모두 대사한 확정 순이익은 아니며, 원가표 단가·옵션 구성과 실제 비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영 확장 여지와 인계 조건] 선결제 여력 확보, 출고 지연·환불 감소, 단종상품 정리와 대체 신제품 등록이 운영 개선의 핵심입니다. 최근 월평균 결제 약 51개가 유지되고 환불 차감 순판매가 약 25개에서 40개로 회복된다는 조건에서는 같은 상품구성·원가표·사은품·AS 가정하에 예상 월순이익 약 461만~496만원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실적이나 보장수익이 아닌 조건부 목표입니다. 현재 양도 대상은 해당 브랜드 사업이며 다른 브랜드의 포함 여부는 별도 협의합니다. 운영자금 부족에 따른 배송 지연과 단종상품 취소·환불 이력이 있습니다. KC 인증이 진행되지 않아 국내 사입·재고 판매는 현재 운영 범위에 포함하지 않으며, 적법한 통관·실제 세금과 배송비는 인수 전 확인합니다. 본사 거래·딜러 자격과 스토어 이전은 각각 승인·절차를 확인하고, 초기 지원 기간·상품·수량·AS 책임은 계약에서 확정합니다.
별도 유료광고 없이 기존 브랜드 인지도와 스마트스토어 유입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재고의 수량·구성·판매 상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