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상세 정보

- ①최저매출 보장 — 인수 후 2개월간 매도자가 최저 월매출 1,000만을 보장합니다.
- ②성과 연동 지급 — 보장 월매출에 도달하면 매매가의 일부(약정 잔금)를 매도자에게 지급합니다.
- ③인수인계 지원 — 2개월간 운영·노하우 인계를 지원합니다.
3년된 테라리움 전문몰입니다
테라리움과 식물영양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OEM 기반의 전문 브랜드입니다. 최근 기준 월매출은 약 2,000만 원이며, 광고비에 따라 변동은 있으나 월 순이익은 최소 700만~800만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영양제는 원가율이 20% 미만으로 마진 구조가 우수하며, 쿠팡에서 하루 평균 약 15개, 판매량이 많을 때는 30개가량 판매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별도의 광고 없이도 주요 키워드 순위 1~3위를 유지하고 있어 상품 경쟁력과 자연 유입 기반이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G마켓 등 일반 온라인 판매뿐만 아니라 관공서, 학교, 유치원, 심리상담센터 등에서 단체 주문이 꾸준히 발생합니다. 플랫폼에 반영되지 않는 B2B 매출도 전체 매출의 약 20~30% 이상이며, 예산에 맞춘 상품 구성과 세금계산서 발행 방식으로 반복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자 1인이 하루 약 4시간 정도 운영해 왔으며, 대규모 단체 주문이 있을 때만 단기 인력을 활용하면 됩니다. 상품 발주처와 OEM 생산처, 도매처 연락처, 업무 시트 및 운영 매뉴얼이 모두 정리되어 있어 인수 후 운영이 비교적 간단합니다. 현재 유리병과 부자재, 완제품 재고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 인수 직후 별도의 대규모 생산 없이 바로 판매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상표권과 판매채널, 블로그, 거래처 및 생산·발주 노하우를 모두 양도할 수 있으며, 매수자의 경험에 맞춰 최대 한 달간 밀착 인수인계도 가능합니다. 가격 경쟁이 심하지 않고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인 만큼, 마케팅과 B2B 영업을 확장한다면 추가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사업입니다.
현재 총 4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천연·비건 화장품 브랜드의 생산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마케팅과 사업 확장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브랜드는 이미 상품 구성과 판매채널, 생산 및 발주 시스템까지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나, 여러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충분한 시간과 마케팅 자원을 투입하기 어려워 매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매출 부진이나 사업상의 문제로 인한 매각이 아니며, 오히려 최근 식물영양제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구축한 브랜드 경쟁력과 거래 기반을 잘 활용해 더욱 성장시켜 주실 분께 안정적으로 인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