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HIS DEAL
상품을 만드는 대신
이미 팔리는 몰을 샀습니다
단순히 매출이 있는 쇼핑몰을 샀기 때문이 아닙니다. 매수자의 강점과 매물의 구조가 정확히 맞았기 때문입니다.
01 · 상황 이해
잘 돌아가던 사료몰은 왜 시장에 나왔을까
반려동물 사료는 한 번 팔고 끝나는 상품이 아닙니다. 떨어지면 다시 사고, 선호가 생기면 같은 제품을 반복해서 찾습니다. 제품과 고객은 남아 있었지만 기존 운영자는 다음 성장을 직접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한편 광고대행사는 매일 고객을 모으고 전환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계약이 끝나면 그 고객과 데이터는 고객사에 남았습니다.
“남의 광고를 돌리는 대신,
우리가 돌릴 상품을 산 거예요.”
02 · 이유에 공감
광고는 잘하는데, 팔 상품이 없었어요
인수의 이유를 길게 설명하면 내 이야기로 연결되기 어렵습니다. 이 사례에서 맞아떨어진 조건은 세 가지였습니다.
사료는 떨어지면 또 사요
첫 구매가 끝이 아니라 다음 구매의 시작이 됩니다.
반복 매출이 생기는 카테고리
반품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복잡한 사이즈 선택이 없어 운영 구조가 단순합니다.
작은 팀도 이어받기 쉬운 운영
마케팅을 붙이면 커져요
광고대행사가 이미 잘하는 일을 바로 투입할 수 있습니다.
매수자의 강점과 직접 연결
결국 좋은 매물이란 모두에게 좋은 사업이 아니라, 내가 가진 역량을 가장 빠르게 매출로 바꿀 수 있는 사업에 가깝습니다.
03 · 불안 해소
진짜 쟁점은 매출이 아니라 공급 구조였습니다
“매출이 이만큼 나왔습니다”만 확인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료를 같은 조건으로 계속 공급받지 못한다면, 인수 다음 날부터 사업의 전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셀러비즈 실사
인수 전에 먼저 확인한 세 가지
01공급 계약이 같은 조건으로 승계되는가
확인02핵심 거래처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가
확인03바로 이어받아 운영할 수 있는 구조인가
확인
04 · 결과 확인
인수 전과 인수 후, 회사의 구조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성과 숫자 하나보다 중요한 건 무엇이 회사 안에 남게 되었는지입니다.
내가 잘하는 일이 있는데 그 역량을 쓸 사업이 없다면,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작동하는 사업을 사는 게 빠를 수 있습니다.
NEXT STEP
내가 잘할 수 있는 사업은 어떤 매물일까요?
업종과 운영 방식, 투자 범위를 알려주면 내 조건에 가까운 검증 매물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조건에 맞는 매물 보기가입은 약 1분 · 공개 범위 안에서 매물을 먼저 볼 수 있어요


베이커리식품(3015)